아니 쉴드치러 왔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https://theqoo.net/stock/4298196609 무명의 더쿠 | 17:52 | 조회 수 232 나 지금 양쪽 돌아가면서 개소리하는 거 반박중이었음원래 주방에 글 존나 쓰는 사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