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목(인버스 포함)의 거래대금은 약 3조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12조4천억원)의 4분 1, 29일(15조원)의 5부의 1 수준이다. 최근 거래대금이 적었던 지난 27일(7조4천억원)과 28일(8조2천억원)보다도 적다.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의 경우 거래대금이 1조2천억원 수준으로, 전날(3조6천억원)의 3분의 1 수준이었고, 전날 거래대금이 5조원이었던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는 5천650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
거래량 역시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가 전날 4억8천889만주에서 이날에는 1억1천692만주로 대폭 줄어들었고,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도 2억7천133만주에서 5천952만주로 크게 감소했다.
거래대금 전날의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