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수련 하러왔어 https://theqoo.net/stock/4298104857 무명의 더쿠 | 16:38 | 조회 수 81 평단 개개개높은데 어제 패닉셀 안 한 나를 창찬하고물 안탄 걸 후회하는 마음을 다스리러 무게 치러왔다후회만큼 땀 빼고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