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연봉만큼 잃었지만 다시 열심히 메꿀거야.. 이번에 역대급 예측불가능한 장이었으니 다들 너무 자책하지 말고 성투하자!! (나한테 하는 말이기도 해)
잡담 어제 4천 손절하고 오늘 4백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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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연봉만큼 잃었지만 다시 열심히 메꿀거야.. 이번에 역대급 예측불가능한 장이었으니 다들 너무 자책하지 말고 성투하자!! (나한테 하는 말이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