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삼전19까지 떨어졌을때 아빠 점심시간에 전화와서 팔어말어(자기껀데;)막 그래서 나랑 엄마랑 뉴스보다가 팔라고 막 그래서 팔았는데 당장 앱장에서부터 회복한거보고 세미 정병....; 왔다고.. 본인도 사실 팔고 싶은데 누군가에게 교차검증;받고 싶어서 전화한거긴하다만
암튼 그리고 다음날에도 다 박을 때 삼전은 그래도 선방하는거보고 뭔가좀 눈치보였는데..;
결국 어제 앱장에서 타서 오늘 주당 약 4만원;문란한 상승을 즐기고 심신의 평화를 얻었다하는..
암튼 답정너질문해도 입대지말자;생각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