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상치기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 계속 못 가고 좀 주르륵 내려왔어서 안 될 줄 알고 걍 나왔는데 이게 되네.... 진짜 예측 불가능한 장이다
잡담 아침에 하닉 살짝 먹고 나갔는데 아쉽당
68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그때 상치기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 계속 못 가고 좀 주르륵 내려왔어서 안 될 줄 알고 걍 나왔는데 이게 되네.... 진짜 예측 불가능한 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