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하닉 첫하락 시점 220 160 가능해보이는데 120도 가능한데라고 코스피 단가 하락 곡선 그릴때 하락뷰 차트글도 쓴적이 많거든 ? 근데 어제 하락 의견이 너무 많다고 다른 의견을 내 봤어
왜냐면 사람들이 너무 하닉 딱 하나의 차트만 본다는점에 이질감을 느꼇어 ㅠ
내가 이질감을 느낀게 하닉 차트 하나보다 시장 전체의 바닥신호를 먼저 봐서 더 그렇게 느끼나봐
어제 온갓글에 사람들이 80이 확실하다 차트가 말한다는 의견을 엄청 많이 냈잖아
모든 커뮤 유튜브 죄다 그렇게 말했단말야 ? 근데 반대로
오히려 시장 공포가 극단적으로 올라갔다는 관점으로 볼수도 있거든
물론 비명 되에 [ 비관론 투매 손바뀜 강제청산 과도한 낙폭 수급변화 전체 신호에서 이상을 본것도 있지만 ]
극단적 공포와 펜더멘탈이 눈에 보이는 수급변화로 확실히 나오면 난 반대관점도 검토하려고 생각하려고 노력해봐 ㅠ
앞으로도 시장의 비명과 반대로 하라는건 아니고
너무 한종목 한차트한목소리에만 귀기울이지 않는게 좋아보임 !
그리고 지금의 반등 역시 1년이라는 긴 시장 흐름 안에서는 아직 하나의 과정일 수도 있기 때문에, 계속 확인하면서 대응하려고 해야할것같아 ~
너무 단기로 보고 패닉셀 했따는 글이 많길래 기분이이상해서 장기적 관점이 나쁘지 않다고 써보는 글이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