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젠 패닉셀할 구간도 지나 바닥이 더 가까우니 걍 있으라 해준 덕들 고마워 https://theqoo.net/stock/4297903443 무명의 더쿠 | 13:35 | 조회 수 130 어제는 진짜 그냥 도망가고 싶었는데 덕분에 견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