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신없어서 레버 물타기만 했지만 후회없다 https://theqoo.net/stock/4297595848 무명의 더쿠 | 08:07 | 조회 수 32 너무 바빠서 본주는 케어할 정신도 없이레버 적당히 걸어만 두고 체결됐는데패닉셀 안하고 계좌 지켜낸거만으로도 난 만족한 7월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