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방의 박을 반으로 가르라
남은 것의 반을 가르라
남은 것의 반을 또 가르라
그게 박이 아니라 금화 주머니였던 것 같기도 한데
무튼 반의 반의 반의 반을 덜어내다 보니 거렁뱅이로 다 털렸다는 이야기
또 어떤 동화는 당장 존나많이받기 vs 매일 두배씩 받기
고르라니까 후자 골라서 사람들이 저등신새낔ㅋㅋㅋㅋ 했는데 나중엔 사또 재산 다 털어먹는다는 이야깈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양의복리 희망편이었고
남은 것의 반을 가르라
남은 것의 반을 또 가르라
그게 박이 아니라 금화 주머니였던 것 같기도 한데
무튼 반의 반의 반의 반을 덜어내다 보니 거렁뱅이로 다 털렸다는 이야기
또 어떤 동화는 당장 존나많이받기 vs 매일 두배씩 받기
고르라니까 후자 골라서 사람들이 저등신새낔ㅋㅋㅋㅋ 했는데 나중엔 사또 재산 다 털어먹는다는 이야깈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양의복리 희망편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