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불장오면서 국민연금 비중 넘치는거 매도해야 하는데 어쩌냐 이랬거든. 그냥 원칙적으로 했고..
근데 지금이야 장 박살나고 부작용 너무 심해져서 조용(?)하겠지만
이번에 매도만 못한게 아니고 국민 연금의 국내 비중도 늘리도록 법 고쳤고(지금까지 국내비중을 일부러 줄이는거였거든. 안정성때문에) 매도 미뤘을때 저 사례 끌고와서 욕하는 애들 꽤 많긴했어. 융통성없어서 다 망쳐놨다고 답답했다면서...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주어가 누구든 다 떠나서 원칙은 지키는게 맞는거 같고 특히 금융쪽은 더 신중한게 맞는거 같음..
(정치글로 흐를까봐 일부러 주어 안썼다. 주어가 누구든 상관없는 글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