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인데 주식 첨 입문해서 산 삼전기 오늘 패닉셀 했거든
내 평단까지는 안 올 줄 알았는데 평단 가까워지는 거 보고 조급해져서 다 팔았어
근데 팔고 나니까 ㅈㄴ 마음이 허하다
지금 다른 애들 개처물려 있어서 이미 원금 손실 나있는데 그거는 사실 스트레스 받긴 해도 이런 기분은 아니었거든
주식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는 말 뭔 개소린가 했는데 오늘 이해됨ㅠㅠㅋㅋ 200에서도 안 판 거 80대에 팔고 나오니까 그냥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