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형주고 잡주고 평단이 높은게 거의 없거든
어깨위로 사지말자가 내가 지키려고 노력하는거라서?ㅜ
설마 내 평단까지 올까 싶었던 것들이 어제오늘 오고 손실까지 되어서
진짜 가슴이 답답하다는 말로는 표현이 너무 부족할만큼
속이 안좋아ㅜ
너무 우울해서 이틀내내 가슴에 뭐 뭉친 것처럼 답답해가지고 두드리고
마인드컨트롤을 해봐도 진정이 잘 안돼ㅜㅜ
다른 생각을 해보려고 해도 주식생각 안하는데도 가슴이 답답하다
당장 빼야할 돈 아니라 놔두는건 일이 아닌데 너무 속상하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