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730171652933
기금운용위원회는 올해 14.9%인 국내 주식 비중을 20.8%로 늘렸다. 국내 채권과 해외 주식 등 다른 자산군의 비중을 줄인 결과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그대로 국민연금 기금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투자 업계 관계자는 “주식 비중 상향으로 증시가 좋을 때 기금 규모도 크게 늘어났지만, 하락 장에서는 증시와 커플링(연동) 되며 기금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6월 1900조대 → 1600조 수준으로 300조날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