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29/2026072900059.html
문제는 현재 코스피 저점이 확인돼지 않아 국민들의 추가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개인 역시 기존 빚투 누적 이후 예탁금과 신용융자 잔고가 감소했다"며 "외국인과 기관의 투매를 받아낼 실탄이 약화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레버리지 청산과 손절매를 흡수할 장기성 자금이 부족했던 점이 금융위기가 오지 않았음에도 금융위기 당시 밸류에이션 저점 붕괴를 야기했다"고 부연했다.
부제가 빛좋은 개살구 한국증시라고 써있고 이 기사로 강제청산7조원규모라고 처음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