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지금이 환희구나 하는 시점이 있었는데 그걸 무시하고 그저 전망있는 주식을 사서 꽉 쥐고 있으면 수십배 수백배가 되는구나 하는 탐욕에 빠져있었던거같기도 해전국민..까진 모르겠고 일단 내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