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닉 레버리지. Adr 상장(초대형 ipo)
2. 전닉 사기위한 코스닥 자금 이탈(유동성 고갈)
3. 마이크론. 닉스 실발 후 주가 폭락(호재 미반영)
4. 전국민이 들고있는 전자와 닉스(더 이상 사줄 사람 없음)
5. 엄청난 변동성(최고점 신호)
6.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도
7. 옆집 아주머니도 알고있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8. 레버리지 상장이후 전닉이외 살 주식이 없는 국장(계속 전닉만 간다는건 애초에 말이 안됐음)
등등...
1. 전닉 레버리지. Adr 상장(초대형 ipo)
2. 전닉 사기위한 코스닥 자금 이탈(유동성 고갈)
3. 마이크론. 닉스 실발 후 주가 폭락(호재 미반영)
4. 전국민이 들고있는 전자와 닉스(더 이상 사줄 사람 없음)
5. 엄청난 변동성(최고점 신호)
6.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도
7. 옆집 아주머니도 알고있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8. 레버리지 상장이후 전닉이외 살 주식이 없는 국장(계속 전닉만 간다는건 애초에 말이 안됐음)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