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2017년 하이닉스
- 서버용 d램 공급 부족으로 4만원대에서 9만원까지 상승
- 2017년 모건스탠리 '윈터 이즈 커밍' 보고서와 함께 피크아웃 우려로 20% 가까이 하락
- 2~3달의 조정을 거친 후 2018년 1분기 d램 고정거래가가 오히려 상승한 것을 확인하고 신고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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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07년 HMM
- 중국 인프라 사이클이 정점을 찍으며 발틱운임지수가 11000포인트 돌파했고, HMM은 1년도 안되어 주가가 3배 상승함
- 하지만 2007년 11월철광석 물동량이 일시적으로 줄어들며 bdi 지수가 -45% 떨어졌고, 시장은 이것을 중국 인프라 사이클의 종료로 받아들여 HMM의 주가는 40%가 하락함
- 일시적 물동량 감소 문제가 해소되자 BDI는 다시 급등하였으나, 전고점을 뚫지는 못하였고, 이후 2008년 금융위기와 함께 사이클은 종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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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1년 HMM(흠슬라)
- 코로나로 공급망 병목사이클이 오면서 상하이 컨테이터 운임지수(SCFI)가 폭등함
- HMM 주가는 다시 출발하여 5개월만에 4배를 찍음
- 5월에 고점을 찍은 후 차익실현 매물과 산업은행의 CB 전환 우려 등이 맞물리며 급락
- SCFI는 2021년 연말까지 떨어지지 않았지만 공급망 정상화 우려가 계속 주가를 누르며 반등하지 못하고 시즌 종료

(5월에 고점을 찍은 HMM 주가와는 다르게 12월까지 계속 상승한 SC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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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모자이크(MOS)
- 2022년 2월 우러전쟁이 발생하며 러시아산 비료 공급이 차단될 거란 공포감에 3개월만에 주가가 2배 상승
- 하지만 급등한 비료 가격은 농부들이 살 수 없는 가격이었고(수요급락), 러시아산 비료가 우회 수출되면서 비료가격이 급락하며 모자이크의 주가도 헤드앤숄더의 어깨를 만들고 시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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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2026년 메모리 사이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