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ㅈ같고 세상이 싫고 주식 시작한 스스로가 용서가 안됨뭣보다 주식에 얽매여서 일상이 엉망이야 티 안내려고 하지만 티 나는듯 주말약속도 다 취소했어 도저히 웃으면서 대화할 자신이 없음ㅠㅠ 내 멘탈이 유독 약한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