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당권경쟁에 미쳐가지고
국민들 삶에 대해서 생각도 안했던거 같아
외연확장 ㅇㅈㄹ 하면서 혐오발언 선넘게 쎄게 했던 인사들 끌어들이고
집팔아서 주식해라
난리쳤잖아
안팔리면 가격 내리면 된다고 하면서
정작 본인은 손해보기 싫어서 집주인대출?
이런 편법써서 집팔고
부동산 역대 모든 정권 통틀어 역대급으로 상승중이고
양극화 심해지고 여러 가지로 안 좋은 상황인데
중대재해 처벌 이런것도 입만 털고
쿠팡 이슈도 입만 털고
다 그냥 넘어갔잖아?
그나마 주가 오른게 유일한 업적인데
그것도 메모리반도체 AI투자사이클 때문이고 뭘 특별히 잘했냐고?
그래도 여전히 오른 거라고 뻐기고 있겠지?
한시가 급한 상황인데
대기업 총수들 모임에 굳이 따라가서 숟가락 얹고
동포간담회?
그게 그렇게 중요한 외교야?
그거 땜에 해외순방 오지게 돌고
정부에서 어떻게 하겠다 정확히 하는게 없고
간만 보고
레버리지 정책도 말로는 이럴 수도 있다 이렇게 간보는게 일상이됐어
지방선거에 이용하려고
고유가지원금 뿌리고
연기금까지 손대고
레버리지까지
연기금은 진짜 건들면 안됐던거같아
전문가들이 하는 말이 그거잖아
연기금이 가만 뒀으면 알아서 비중 조절하고
이렇게 바닥을 모르고 내려갈때 바닥 지지 든든히 해줬을거라고
계엄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금융내란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