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한국 상법도 개정했겠다, 기대를 하고 주식을 사서 투자를 했는데 그 기업 영업실적이 역대급으로 나왔어
그러면 보통은 배당금을 올린다거나 자사주를 소각한다는 등 주주들에게 환원을 하는걸 기대하잖아?(미국장처럼)
근데 기업이 직원들한테는 성과급 돌리면서 정작 주주 환원은 '검토해보겠다'고만 말하고 끝나
이러면 외국계자본 입장에선 어이가 없는거지
역대최대 이익달성이 뭐 어쩌라는거야 싶을거고
결국 주주한테 돌아오는건 '역대최대 이익실현 반도체 기업 주주' 타이틀뿐이지 혜택은 없으니까
진짜 우리나라 주주에 대한 인식 바껴야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