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날림 ㅠ 다시쓰는데 눈물나네
1. 대극천
말랑쫀득달달의 정석
받자마자 먹으면 아삭하고 후숙할수록 물렁해짐
개인적으로 4일정도 후숙함 그런 쫀딕해짐
개쳐돈 복숭아 향이 납니다
사이즈가 생각보다 작아서 중과시키면 ? 상태의 애가옴
거의 자두사이즈
대과정도 받아도 흐어? 소리 나올수있음 하지만 맛있어 꼭먹어
2. 레드퀸
생긴게 고기 마블링처럼 생김
딱복이고 후숙 오래한다고 물렁해지지 않음 아삭함
새콤한 맛도 있고 차갑게 먹으면 단맛+미약한 새콤한맛에 존나 먹을수잇음
크기는 일반 딱복정도 사이즈
후숙 오래하면 금방 물러서 후숙 난이도가 좀 있음
단점은 파는데가 별로 없고 기간이 짧음 보일때 드셔
3. 거반도 납작복숭아
가격빼고 존맛
하나당 만원꼴이지만 올해 복숭아 존나 다니까 지금 먹어봐
받자마자 먹음 아삭한데 당도최고거든?
이틀후숙하먼 쫀득해지고 당도 올라오고
4일이상 후숙갈기면 물복인가?? 싶은 정도
일주일 이상 후숙하면 껍질채 먹어야됨 존나 물이 줄줄줄
존맛임 한번 츄라이해봐
4. 신비복숭아
자두+복숭아
신맛이 없다지만 껍질채 먹으면 새콤함
난 껍질 벗기고 사일이상 후숙해서 먹음
그럼 복숭아 당도+자두 당도가 확 올라옴
아쉽게도 신비는 이제 못먹어 수확기간 끝남
5. 대황도
비싸^^...
파인애플 망고 황도 섞은 향과 맛임
침나오네
6. 황귀비
개쳐돌았니 존맛임
초반엔 단단한데 후숙할수록 황도 특유의 단맛이 존나 올라옴
삼일이상 후숙 추천함
이거말고도 기본 경봉 묿딱복은 다먹어봄..
얘드아 복숭아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