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방어라는 목적으로 재경부가 최초로 기획함
당시에 금융위는 완강하게 반대했음
삼닉이 기형적으로 커서 투기자본이 본주가격을 쥐고 흔들꺼라는 논리로 강력하게 거부함
금융위 말 듣고 멈췄어야 하는데 재경부가 청와대로 우회함
환율방어를 위해 꼭 필요한데 금융위가 낡은 규제 논리로 발목잡는다고 윗선 개입 요구
여기서 김용범이 재경부랑 뜻을 같이 하고 금융위 수뇌부 직접 호출해서 압박함
홍콩에도 있는데 우린 왜 안되냐 웅앵하면서 거칠게 밀어붙임
위에서 압박하니까 금융위도 결국에 반강제로 도장찍고 레버리지 출시
결국 이 사단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