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이 예상치에 못미치는 알고 있었어서 어닝콜에서 나올 가이던스만 믿고 기다렸던건데 어닝콜 듣고나서 너무 허무해지더라.. 너무 성의없었어ㅠㅠ 손실이 크지만 않았음 진짜 팔아버리고 싶었는데 이미 손실액이 커서 차마 못던지겠더라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