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시작한 주린이 냅다 하이닉스 240대에 전재산 박고
점점 떨어지길래 무서워서 한 절반 빼고(다행히 반등왔을때라 손해없었!)
나머지 쭉 방치중인데 마이너스가 천단위로 뜨니까
절반 안뺐으면 내인생 어케됐을까부터 시작해서
집사는 날이 뒤로 한 2년 밀렸다고 생각하니 손 벌벌 떨리다가
어차피 당장 필요한건 아니니까 두면 오르겠지 하다가
계속계속 들여다보게 돼서 또 스트레스 받고 그럼,,, 걍 패닉중
근데 팔생각은 없음..... 안되면 60살 넘어서 만나자고 어차피 노후 대비는 해야되니깐
그리고 동시에 다시는 !!!!! 주식 안해야지 라고 다짐함
평생 처음 겪는 감정이라 주절주절 해봤엉 다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