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는 개미를 본 적 있어
단 한 번에 길을 찾는 법이 없어
수없이 부딪히며 기어가는
먹일 찾기 위해 며칠이고 방황하는
쓸모 있어, 이 좌절도
난 믿어 우린 바로 가고 있어
언젠가 우리가 찾게 되면
분명 한 번에 집으로 와 개미처럼
아직은 어려운 걸, 이 길이 맞는지?
정말 너무 혼란스러, don't you leave me alone
그래도 믿고 싶어 믿기지 않지만
길을 잃는단 건 그 길을 찾는 방법
Lost my way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거친 비바람 속에
Lost my way
출구라곤 없는 복잡한 세상 속에
Lost my way-ayy, way-ayy, way-ayy, ayy
Lost my way
수없이 헤매도 난, 나의 길을 믿어볼래?
So long
기약 없는 희망이여 이젠, 안녕
아니너무내얘기야 심지어 이노래 제목이 LOST임 샤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