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열나 주문함 > 기대심리 상향 > 삼하 뽑아냄 > 재고 쌓였다고 선발주 취소함 > 사이클 멈춤 > 주가 하락
이런식으로 당한게 많아서 선주문취소락 걸었던거고 지금 수급 물량대비 공급이 현저히 적으니까 가격이 자동 오른거잖아
지들이 필요하면 비싼가격주고 받아야하는데 지들이 반도체 억까성 멘트날리면서 주저앉히고 단가 낮추기만을 바라는거는 너무나 이기적인거 아님? 반도체가 어디 나사처럼 공장지음 만들수있는것도 아니고 상생하려는게 아니라 지들 용역다루듯이 하고싶어서 악재 뿌리고 (정작 필요하면서) 이따우로 관망하는거 너무 상도덕에 어긋난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