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집 매매 할 돈으로 주식하고 싶다고 했는데 난리쳐서 집 사게 해드려서 다행이다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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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
조회 수 215
5.9전에 등기쳐야한다고
개난리쳐서 집 사는거 같이 임장해서
등기침
집은 지금 두달만에 1억오름
하마터면 부모님 길거리에 나앉을뻔 ㅠ
개난리쳐서 집 사는거 같이 임장해서
등기침
집은 지금 두달만에 1억오름
하마터면 부모님 길거리에 나앉을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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