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그래도 오늘 파는건 아닌거 같다는 얘기를 하며 여기까지 옴 https://theqoo.net/stock/4295236211 무명의 더쿠 | 07-29 | 조회 수 305 나샛기.. 계속 그런마음으로.. 여까지 왔는데 이제 그게 의미가 있나 싶어진다 ㅅㅂ 지금 주식장이 상식이 통하는 장이 아닌거 같은데 살면서 이런 장은 처음인듯 코로나도 안이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