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가 더 언급됐습니다. 11월 도입 예정이었던 20주 묶음 매수 방식도 기존 일정보다 앞당기는 방향으로 협의 중입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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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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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관련 주요 보완이 시급하다 강조했는데요. 그러면서 지난 주 발표한 조기 시행을 언급했습니다.
당초 8월 5일 예탁금 상향, 19일 대용증권 보완책을 단계적으로 시행할 예정이었는데, 오는 31일 동시에 시행하기로 결정한 건데요.
그러니까 31일부터 기본 예탁금은 1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3배 오릅니다. 여기에 예탁금으로는 현금만 인정되는 겁니다.
일단 정치권과 업계는 이 대책으로 증시 변동성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관련해 들어보시죠
[ 김남근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예탁금을 3천만 원으로 올리게 되면 계좌 수가 10만 개가 넘는 게 1만 개 정도로 줄어들 수 있다고 봅니다. 거래도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변동성이 감소하는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앵커>
현재 진행이 확정된 또 다른 대책은 없습니까?
<기자>
몇 가지가 더 언급됐습니다. 11월 도입 예정이었던 20주 묶음 매수 방식도 기존 일정보다 앞당기는 방향으로 협의 중입니다.
또 투자자가 ETF를 실제 가격보다 비싸게 사고 싸게 파는 일이 없도록, 증권사와 운용사의 ETF 괴리율 관리 책임을 8월 19일부터 강화할 방침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0257
일정 앞당길수도있다는듯 급하네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