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승장부터 외인은 계속 매도세가 강해서 이걸로 주가가 내려간 게 아니라 개인투자자들의 투심약화=시장이탈이 트리거로 작용됨
국민연금은 전술적 매매 유지라 전보다 크게 달라진 게 없으니 연기금 리밸런싱으로 지수급락이라는 건 틀린 말
개인투자자들이 이른바 빚투로 주식투자하는 비중이 커진 게 문제인데
그 빚이 나중에 큰 폭탄이 돼서 돌아올 수 있지만 그보다 더 큰 호재가
D램 재고는 빠르게 줄고, 가격은 빠르게 오르는 중
중국의 회심작인 창신메모리는 제조비용 문제로 결국 삼하와 가격 같거나 기껏해야 5~10% 낮을것. 그러면 삼하꺼 쓰지 누가 검증도 충분히 안 된 중국꺼 쓰겠냐
이 저조한 시장이 언제까지 가나? 가 관건인데
내년(27년)은 무조건 좋아질 것
그 이후 28년의 하락세를 우려하는 의견들도 있는데
아무리 주식이 선반영이라지만 그건 아직 섣부른 걱정
지금 하이닉스 고점대비 45% 스퀘어는 57% 빠졌는데
개인적으로 스퀘어는 하닉이 너무 비쌌기 때문에 샀던 종목이라 생각
삼성전자, 하이닉스 안 들고 있는 사람은 지금 편입 괜찮다
반도체는 저점매수의견 유지
20년넘게 일하고 있는데 지금껏 한 번도 못 봤던 장세
쉽게 바뀌진 않을 것 같지만 시장이 호황이라는 데엔 이견없음
투자자들의 심리가 언제 매수세로 돌아설지에 집중(누구도 예단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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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얘길 반복하는 것 같아 다들 소신껏 성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