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해당 없지 않아?
배당금이나 이자가 1200이면 1200에서 1000을 뺀 200만원의 7-8% 정도를 1년에 더 건보료로 내는 거니까. 1년에 16만 원 정도...
이것도 싫을 순 있지만 막 엄청난 부담은 아니잖아
사실상 예금이 3억이다 그래서 이자가 1년에 1000만원이다 이러면 해당 없고
6억이라서 이자가 2천이다 이러면 그때는 2000-1000해서 1000만원의 7-8%인 80만원 정도를 12개월에 걸쳐서 나눠내는 거긴 함
그런데 월급이 진짜 작고 소중하고 부업으로 돈 벌던 사람들은 좀 문제되는 거지
요즘은 배달을 뛰든 쿠팡을 하든 프리랜서를 하든 앱을 만들든 해서 근로 외로 버는 부업 많이 하는데 여기에 배당주랑 예금 이자까지 있는 사람은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