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장엔 오히려 아끼고 아껴서 주식포함한 내 계좌의 전고(?)를 보고싶어서
욕심생겨서 오히려 아끼고 덜 쓰고 기록한번 세워보려고 발악했는데
하락장되니까 게임내에서 사이버머니 해킹 당한 기분? ㅋㅋㅋ 느껴지고
눈에 보이던 숫자가 걍 다 부질없어서 그냥 현생으로 돌아온 느낌이야.
실체가 보이든 경험소비를 하든 그냥 뭐든 남기는게 낫다고 판단해서
요즘 주식 물타거나 추가 구매없이 걍 여행갈돈 모으거나 눈에보이는 거 사고, 맛잇는거 먹는중
충동보다는 분노소비로 시작->해탈소비 된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