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각 오전 10시 2분 기준...亞증시 장중
미-이란 상호 공격 일단 중단...국제유가 4%대 추락
유가 추락에도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장중 혼조
AI불안 지속 & 중동 상황 아직 마음 놓을 단계 아냐
시장 불확실성 지속...장중 아시아 주요국 증시 등락 엇갈려
전문가 "이날 中증시 데뷔할 창신메모리 영향에 글로벌 관심 집중"
27일 해당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장중(한국시각 오전 10시 2분 기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한국, 일본, 호주 등 아시아 주요 6개국 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이란 간 일단 상호공격 중단으로 국제 유가가 크게 떨어졌지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활짝 웃지 못하고 있다. 미-이란 관계 및 AI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는 상황에서 이같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 시각 싱가포르증시를 대표하는 STRAIT TIMES(STI)는 5567.61로 0.37% 하락한 채로 장초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 시각 대만증시를 대표하는 TAIEX는 4만3423.67로 0.53% 떨어진 채로 새로운 한 주 거래를 시작하고 있다.
같은 시각 말레이시아증시를 대표하는 FTSE BURSA KLCI는 1702.86으로 0.11% 오른 채로 새로운 하루 거래를 시작하고 있다.
같은 시각 호주증시를 대표하는 S&P/ASX 200 지수는 8849.1로 0.88% 상승 중이다. AXJO는 약 1시간 전 1%대 상승세로 출발한 뒤 장중 오름폭이 작아졌다.
같은 시각 한국증시를 대표하는 코스피 지수는 6729.72로 0.58% 오른 채로 움직이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약 1시간 전 1%가 넘은 급등세로 출발했지만 장중 오름폭이 둔화됐다.
같은 시각 일본증시를 대표하는 니케이225(N225) 지수는 6만4427.97로 0.28% 하락 중이다. 니케이225는 약 1시간 전 0.7%대 오름세로 출발한 뒤 장중 내림세로 방향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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