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4.5%를 취득해 네이버 주요 주주로
100억 달러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계획 일환
주주가치 제고 위해 대규모 자사주 소각도
엔비디아가 네이버 주식 4.5%를 취득해 네이버의 주요 주주가 된다.
27일 로이터통신은 네이버가 약 10억 달러(1조 4809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신주 발행가는 20만 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엔비디아는 이번 투자를 통해 네이버 지분 4.5%(보통주 724만 1564주)를 취득하게 된다. 납입기한은 10월 30일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2122?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