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고 했던 것도 아니었는데
실수로 있는 예수금으로 전부 다 사버려서
남들에겐 푼돈일지 몰라도 나에겐 거액이라
진짜 요즘 하루하루가 속이 쓰려서 미치겠다ㅠ
버는건 바라지도 않고 손해만 안났음 좋겠는데
그런 날이 오긴할까?
실수로 있는 예수금으로 전부 다 사버려서
남들에겐 푼돈일지 몰라도 나에겐 거액이라
진짜 요즘 하루하루가 속이 쓰려서 미치겠다ㅠ
버는건 바라지도 않고 손해만 안났음 좋겠는데
그런 날이 오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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