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리가 슨스로 0-3시간 자는게 다고 업무 너무 많고 다림질까지 해야해 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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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 |
조회 수 828
이딴 식으로 국민이랑 신경전 부린 결과
반응은 이렇다...
총리가 되면, 미사와의 네타가 위기 관리 이야기로 변한다 (웃음)
에- 그렇게나?
나 2시간 밖에 못잤는데
(버둥버둥 (パタパタ)
저는 총리대신의 직무를 수행할 수 없습니다! (私は総理大臣の職務を遂行できません!)
왜 다들 괴롭히는 거야? (なんでみんなしていじめるの?)
잠도 안 자고 열심히 하고 있어! (寝ないで頑張ってる!)
다림질이 바빠서(アイロンがけが忙しくて)
국회에 나갈 수 없습니다 (国会に出られないんです)
이미 엔저 + 지지율 떨어지니까 돈 뿌리기 등등 반응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