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추세선이 그렇게 의미있는 차트는 아님
추세선보단 저기에 동그랗게 칠해진 저 부분이 의미가 있는 자리인데
(보라색선=120일선 노란색선=60일선 빨간색선=20일선)
일단 좀 더 왼쪽의 동그라미 부분이 120일선 밖으로 완전히 나가버렸지
여기서부턴 사실 차트가 한 번 망가졌다고 봐야함
실제로 한 번 깨진 이후로 삼일을 120일선 위로 가지도 못하고 흐르고 있음
그러다가 6월 29일 파격적으로 120일선 위로 올라오는 모습을 보여줬고
6월30일~7월1일 이때 20일선과 60일선이 교차되는 지점(저항선)에서 치열하게 싸웠지만(사실 20일선보단 60일선이 훨씬 중요)
결국 60일선 밑에서 마감됐음ㅇㅇ... 저때 60일선 위에서 마감됐으면 훨씬 모양이 좋았겠지만..
저날을 기점으로 바로 120일선을 또 터치했고 그대로 죽죽 흘러서 사실상 차트의 의미가 없어지긴했어
거래량 많이 실려서 120일선위로 한 번은 튀어올라주면 좋을것 같은데 솔직히 120일선도 너무 머나먼 곳에 있음

보조지표인 RSI인데 보라색선이 파란색선 아래에서 놀고있지?
지금 보라색선 수치가 32인데 30이하로 떨어지면 저 분홍색 배경띠를 뚫고 아래로 갈거임
보라색선이 흰색배경으로 뚫고 내려오면 과매도로 보고 한번은 튀어오를순 있음 근데 그게 데드캣바운스일수도 있음ㅇㅇ
보조지표는 보조지표일뿐
앞으로 어떻게 된다 라고 말할 순 없어 나는 그냥 차트로 현재 상황을 보는 것 뿐이니까
우주쪽이 한 번 탄력을 받으면 좋을텐데 우주쪽이 계속 죽을 쒀서 나도 아쉽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