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韓증시 바닥론 띄운 월가…반도체 매도세 멈출것
- 핵심 요약: 코스피지수가 6000선대로 내려오자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일제히 주가 바닥론을 제기했다. 모건스탠리는 최근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진단하며 코스피 목표치 9000을 유지했고 JP모건은 목표치 1만 2500을 유지했다. 서버용 D램 현물 판가가 6월 말 대비 최대 146% 급등하고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청산이 약 75% 진행되며 수급 반전 조짐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이달 하순 인텔, SK하이닉스(000660), 삼성전자(005930), 아마존 등의 실적 발표가 랠리 재점화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 MSCI 8월 리뷰 윤곽…LG이노텍(011070) 편입, HLB(028300) 등 4종목 편출 전망
- 핵심 요약: 다음 달 13일 발표되는 MSCI 8월 정기 리뷰에서 LG이노텍의 편입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016360)은 LG이노텍 편입 시 약 3130억 원 규모의 패시브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추산했다. 반면 HLB와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삼성에피스홀딩스(0126Z0), LG디스플레이(034220)는 시가총액 또는 유동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편출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번 리뷰는 MSCI가 손질한 신규 지수 산출 규정이 처음 적용되는 정기 변경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431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