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87748?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청와대가 미국 무역법 301조 관세 부가 가능성과 관련해 "우리한테 추가적인 관세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301조가 있어도 한미간 합의한 세율은 초과하지 않는 것으로 이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작동된 적이 없는 조항을 원용하는 등 여러 방식의 관세 부가 움직임일 있을 수는 있다"며 "미측과 협의하고 있고 필요한 대응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안 좋은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