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이 레버 출시의 근거와 철학이 명확했으면 새상품 적응하는동안의 진통이라고 시장 안심시켜주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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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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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출시한 철학이며 근거로 시장을 안정시켜야지
무슨 정책을 그정도 숙의도 없고 정책에 대한 확신도 없이 낸건가...
이건뭐.. 본인들 정책 철학도 없고 이리 흔들 저리 흔들..
정책당국 발언들도 공포심 불안감만 키우고있는게 제일 큰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