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막 고점에서 팔아야하나 고민하고, 물타기 해야하는데 돈없으면 두고두고 안타깝고 그랬는데..이젠, 뭐 돈없어서 못탄걸 어쩌리 돈생기면 타. 고점에서 팔면 내가 예언자지 어차피 급한돈 아니고 회사 망한거 아닌데 냅두면 또 오겠지, 손절 할때도 어차피 총 계좌수익은 플러스잖어 은행보다 벌었으면 됐다.. 이 마인드 됨. 제일 달라진건 역시 돈없어서 물 못타도 그러려니 하게된거같음 약간 사이버머니같어 ㅋㅋㅋㅋ 폰수익 높으면 기분좋고 말고 떨어지면 돈있으면 더 사고 없으면 또 떨어지겠지하게 됨
잡담 아직 3년차 주린이긴한데 슬슬 평온을 배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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