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동:우리 권앵커님 아까 말했듯 신용이 지금 다 털리고 있나, 이거 너무 중요해요. 올라갈 때 변동성 위로 올려주거든요. 사실 걱정이지만 그게 올리는 뗄감이 되는데 내려갈 때는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그 반대매매나 신용이 청산돼야 돼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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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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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의미로 이상하게 해석하면
결국 개인이 다 털려야 바닥이야
그렇게 해석하는 경우도 있는데
꼭 그렇게 해석하는 건 아니고
가수요로 잡히는 약간 버블 느낌의 수요가 정리되야
저점일 수 있다 라고 하면
어느 정도 하향안정회되기 시작하면 이것도 수급이 보는 건가?
이렇게 하나씩 체크.
이렇게 요인들을 하나씩 정리해야 되는 걸로 봐요.
그리고 레버리지가 문제인데 정부가 부족하지만 시행이 아직 멀었어요.
8/5일이고 하나는 11월.
이거 아직 멀었는데 이걸 어떻게 받을지 궁금한 거죠.
어쨌거나 정책당국의 개입으로 변동성이 줄 거야, 이렇게 판단하는 게중요한데
어제도 12조가 거래됐더라고요, 레버리지관련해서.
어제 코스닥 전체 거래 대금이 4조인데. 레버리지는 12조 하고 있어요.
이게 줄어야 변동성 큰 파고가 주는데, 이것도 체크.
일부 전문가는 하도 당해서 그래도 줄 거다,
당국이 줄인다는 걸 인식했으니까
2,3주 남았다. 레버리지 파도 주는 한달 남았다.
이렇게 체크해봐야
지금이 저점인가? 하는 실타래가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