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레터 올리고 현대가 이야기때 액분이나
증자 이야기로 돌아온다고 했는데
자주 오는듯해서 겸언쩍지만
이야기해볼께
의견을 말하면 주식 안하지부터
4대보험은 있냐는 애들부터
요즘 뭔 말을 허기 무섭다만;;;
최근 대우건설에 대한 숏뷰로
조언을 해준 적이 있는데
그 때 이유를 든게
주식수가 너무 많다
대우건설은 예전 생존의 기로에서
수없이 증자를 때렸고
최근도 이런저런 이유로 증자를 진행
기업규모에 비해 주수가 너무 많고
삼전 성과급에는 예민한데
인플레이션에 직격탄을 맞는 건설업에 대해서는
장미빛 실적과 재건주로의 희망만 이야기해서
아이러니하다고 느꼈는데
대우건설 투자한
개미들의 말
왜 이렇게 무겁지?
여기 드는 걸 생각해보시면
이 역기의 무게가 주수라고
생각해보시면
반대로 유통주식수가
작은 주식 품절주들은
들 수 있는 무게가 없고...
호재가 나와도 안간다 ?
ex)
내가 오래 거래한 해성디에스 오늘 호재나왔지만
안갔는데
구리값이야기가 나왔음 얘네 제품에 구리값이
오르면 마진압박이 들어옴
이러면 호재고 나발이고 시장도 구린데 나가리임
인플레이션 이야기가 나오는데 실제 마진을
타진해봐야함
그래서 누가 해성 올렸을때 조심하라고
올린거 ;;;;;
그리고 현대가 승계랑
아틀라스이야기도 했지만
단순히 로봇이 간다로 생각하면 안됨
액면분할은 호재인가?
최근 하이닉스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하면서
액면분할에 대한 개미들의 소망을 보면서
싸지니까 원하던데
그건 진짜 개미적 생각이고
액면분할은 바겐세일도 아니고 증자와
유사한 효과로 향후 주식상승의 힘든 시기가
찾아와 일희일비하는 개미가 이걸 견딜까?
왜 액면분할을 할까?
최태원 회장이 개미 생각해서 검토하겠슴?
세기의 첩첩산중의 사랑으로
주식 떼어줘야하니까
액면분할해서 싼 가격으로
자기도 사야지...
그래야 지배권 유지하지
이 최씨집안 후계자결정이 좀 특이함
두산도인데 그래서 특수관계 이해가 필수
액면분할의 선례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둘 다 곽동신회장과 이재용회장의
상속시기에 액면분할이 이루어졌고
두 기업 한미와 삼성은 상속과 연관있지?
(제미나이)
![]()
액면분할이후 주가는 어찌되었지?
한미반도체
무려 주가가 액면분할 후
6년간 지지부진
내가 6년 들고있었으니까
예전 주주여서 잘알;;;;
삼성전자
액면분할 후 빠지고
코로나때 10만전자사태 이후
또 몇년이 걸
왜 삼전이 하닉보다 못가냐 액분효과도 있어
구글 알파벳
액분전부터 소유 25년이되어야
주가가 제대로 가기 시작
물론 소송때문이기도했지만
기어간건 사실
꾸준히 자사주소각으로 그래도
주가방어를 했고
하지만 다시 증자의 길로
약간 포지션 줄였
왜냐면 소각여력이 없;;;
삼하닉 이야기하던데
이게 주도주에 생각하기 심플해서
이 주식을 이야기하는거지
단순하게 계산하기 편한 주식임
여기 주방주식들은 한국의 압축성장경제의
피와 역사가 묻은 주식들이라 이해도가 필수인데
난이도가 매우 높아 좀 ... 몇번 말렸다면
두들겨맞고 입다물었는데
고민많은 덕들이 많아서 올려
어차피 요즘 후배들이 물어보는 주식도 겹쳐서리
대건이나 두에빌등이던데 화나오션등
.... 그 그룹주에 대해 좀 봐야혀....
내 생각과 지식이 틀렸을수도 있으니
잘 따져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