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수보는 반도체 활황으로 관련 기업들이 내는 역대급 이익을 어떻게 사용할 지 정부 차원에서 공론화 하려는 취지였다. 그러나 회의를 앞두고 대통령비서실 등 내부에서 ‘시기상 재검토 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국가가 걷는 세수와 달리, 이윤 추구가 목적인 기업을 상대로 ‘초과이윤’을 상정하는 것 자체부터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이 작용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0374?sid=100
노동부장관만 오바한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