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폭락하자 더 샀다”…개미 5.8조 몰린 ‘삼전닉스’ 레버리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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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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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앱 화면은 온통 파란색으로 물들었지만 매수세는 꺾이지 않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한 달 새 20% 안팎 떨어지는 동안 두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삼는 단일종목 상장지수펀드(ETF)에는 7조원이 넘는 자금이 들어왔다.
대표 레버리지 상품은 최대 48% 넘게 급락했다. 개인투자자는 오히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14종을 5조8505억원어치 순매수했다. 반도체 대형주가 결국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가 낙폭이 커질수록 거센 ‘물타기’로 이어진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720050242185
아직 저점가려면 멀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