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화 한 것도 있는데 2.5배 이상 고통을 느낀댔나? 나도 수익 난 게 더 크지만 항상 손절한 금액이 머리를 떠다님..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고 뭔가를 손절해야 할 때 또 생각남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