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얘기를안해서 모르지만 진짜 털리긴했나봄
근데 선생님 집 좀 부자..긴했나봄...
부자라기는 좀 그렇고 여유(?)는 있는 정도?
무슨무슨저축은행인가.. 그런데도 좀 크게 넣었나본데 그 은행이 망해서??
원금 다 돌려받지 못했나봄...
암튼 그거를 반년사이에;겪고
수업들어와서도 수업을 못 하고..계속 니들은 커서 주식같은거 하지 말고 그냥 건실히 취업해라...저축은행같은거는 눈길도주지마라..
이러는데 암튼 그러니까 다른선생님들이 들어와서 누구누구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수업 제대로 못해도 니들이 이해해줘라......;; 막 그런적도있.......
그래도 막 길게는 안 갔음 ㅠㅠㅠ그나마 한달?안되게 좀 그렇고 다음부터는 좀 회복..하셔서 수업도 하고 그랬는데
암튼 선생님의 눈물어린...... 호소가갑자기생각나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