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결혼할 때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주식 시작했다가 https://theqoo.net/stock/4282359859 무명의 더쿠 | 15:37 | 조회 수 546 지지리 가난한집이라 엄마도 가난하고 아프고근데 타이밍을 잘못들어간듯..물리고 원금 잃지만 않았어도 더 나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