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주식하면서 들어간 거 상폐당한 것도 있고 급등주 탔다가 절반 넘게 손해본 것도 있어서 반도체 붐 오기 전까지 찐손해 -3000 정도였음
근데 이때 내 멘탈은 그럭저럭 괜찮았음 3000이라 으아 몇년 늦게 사회생활했다고 생각하자 이러고 씁쓸하지만 걍 그랬단 말임
근데 이번에 샌레 상당히 저점에 타면서 주식 안 들어간 현금이랑 합치면 경기도 소형아파트는 살 수 있겠다 수준의 폰수익이 찍혔음
그리고 당연히 존버하다가 다 날라감 아무튼 익절은 했음 +4000정도
근데 지금이 -3000때보다 더 멘탈이 힘듦 고점 찍을 때 이거면 나 아파트도 살 수 있겠는데 하면서 온갖 상상했던 기억이 떠오르고
6월 전에 정리해야 한다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